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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rva 작성시간 24.01.16 그러게 좀 정신 차리지... 이미 한번은 신호가 왔었을거 같은데... 딸이 살아있는걸 감사히 여기고 본인과 연락 끊겠다고 말이라도 하는걸 감사히 받아들이세요;; 아예 작정하고 집 나가려고 고민을 했네.... 1년동안 이 악물고 돈 벌었네.... 연 끊어도 정신 못차릴 엄마야.... 아직도 애 학력을 포기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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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rva 작성시간 24.01.16 저건 사과를 해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 같은데.... 얘가 걍 정이 뚝 떨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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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긴가민가요 작성시간 24.01.16 자기입으로 못할짓 많이했다고 말할 정도면 얼마나 심하게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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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스타드햄직이 작성시간 24.01.18 첫댓 보고 진짜 충격받음 진짜 정상적인 엄마였으면 서울대 자퇴가 포인트가 아니라 연을 끊는게 포린트염ㅅ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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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이나자 작성시간 24.01.21 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