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postGuiri/status/1746797137260908858?s=20
보테가 베네타의 260만원짜리 니트를 보고 아니 이게 그렇게 비싸다고??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카피 뜨기.
— 토스트커리 (@postGuiri) January 15, 2024
실 1킬로 25만원 들었으니 10분의1 가격이긴 한데 가마니 크기의 벌집무늬를 뜨다보니 넘 힘들어서 5백만원은 받고싶다는 생각이 드네ㅋㅋㅋ
나에게는 너무 큰 이 예쁜 옷은 우리딸이 갖기로. pic.twitter.com/nJn7hPLwm5
대박 금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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