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과 생활

항암제보다 강력한 힘, 아침 식단이 암을 바꾼다

작성자김기영|작성시간25.09.26|조회수143 목록 댓글 0

항암제보다 중요한 아침 식단, 암을 키우는 환경을 바꿔라


암 치료에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항암제가 암세포를 100% 사멸한다고 믿는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항암제는 종양을 줄일 수는 있어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합니다.
남아 있는 세포는 여전히 증식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바로 암이 자라는 ‘환경’입니다.

암을 부르는 네 가지 환경


- 산성 환경
- 염증 환경
- 저산소 환경
- 저체온 환경


이 네 가지는 암세포가 번성하는 터전입니다.
항암제를 맞으면서도 암이 줄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우리 몸을 바꾸지 않으면 암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아침 식단의 힘!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 투병 시절, 아침 식단을 철저히 바꾸었습니다.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몸의 환경을 바꾸는 결단이었습니다.
삶은 달걀, 고구마, 사과, 그리고 일곱 가지 채소. 찌고 갈아 만든 따뜻한 주스를 매일 아침 마셨습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파이토케미칼이 어우러진 이 식단은 몸을 지탱해 주었습니다.

사과 껍질의 울솔릭 애시드, 고구마의 이눌린, 브로콜리와 양배추의 설포라판. 이 작은 성분들이 몸속 염증을 잠재우고, 산성으로 기운 체질을 서서히 되돌려 주었습니다.

잘못된 습관이 만든 병


라떼와 빵으로 시작하는 아침, 기름진 볶음 요리와 달콤한 주스. 이런 습관이 쌓여 결국 제 몸을 무너뜨렸습니다. 항암제를 맞으면서 깨달은 것은, 치료의 본질이 병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매일의 식사, 그 안에 암을 이기는 힘이 숨어 있었습니다.

다시는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암 환자에게 가장 먼저 끊어야 할 것은 '커피' 밀가루, 기름진 음식, 설탕, 우유입니다.
대신 채소, 두유, 오트밀, 계란, 해조류를 아침 식단에 채워야 합니다.

※ 게시자 '커피' 한마디

맥심화이트골드믹스커피에 탄닌작용을 중화시켜 주는 천일염1/4TS을 넣은 '소금커피'를 즐겨 마시는 데,
현재까지 성인병으로 병원에 가본 일 없어,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 상시(常時)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하나님께서 건강에 필수인 60여가지 미네랄을 함유한 천일염을 의미없이 주시진 않았어요.


소금(천일염)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천일염과 죽염 같은 소금으로 균형을 맞춰야 세포가 살아납니다.

암은 씨앗이고, 우리의 몸은 토양입니다.

씨앗을 없앨 수 없다면, 싹이 자라지 못하게 토양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매일의 아침 식단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