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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생활

폐에 흡연보다 더 나쁜 '이것' 조심해야...

작성자김기영|작성시간25.10.14|조회수91 목록 댓글 0

🍷대부분의
가정에 냉장고와
정수기가 있어서
흔히 냉수를 마십니다.

🍷아무 생각없이
시원하게 냉수를 마시는데
냉수는 폐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냉정히 따지면 흡연
보다 더 에 나쁜 '이것'
바로 '냉수'입니다🪣


🍷유명한 스님(법정스님)
께서 폐질환 으로 열반하셨는데
그분께서는 평생 음주는 물론
담배 한 개피 피우지 않았답니다.

🍷헌데 폐에 물이 차서
폐종양(폐암)에 걸려 아무도 모르게
미국에 가서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천수를 못다 하셨지요.

🍷평생 욕심도 부리지 않고
공기맑고 물 좋은 산 속의 암자에서
수행하며 많은 에세이집을 남기셨던
분인데 말입니다.

🍷그분에게
좋지 않은 습관이 있었답니다.

그것은 바로 새벽에 눈을 뜨면
냉수 한 사발을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그리고 수행의 한 방법으로
냉수 마찰을 즐기셨답니다.

🍷예전 아니 불과 얼마 전까지만해도
폐질환 환자들이 많았지요.

흔히 폐병 또는 폐결핵을 많이 앓았는데,
유명한 인사들도 폐질환으로
많이 사망했지요.

🍷그것은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님들은 아침
일찍 정한수를 떠놓고
집안의 안녕과 자식들의
복됨을 비셨습니다.

🍷그리고 그 정한수를 가장은 물론이고,
자식들에게도 마시게 했지요.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냉수에 씻기게 하여,
늘 정갈한 마음을 지니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하는 것은 좋은데,
폐에 무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수면 후 속이 빈 상태로
냉수는 위를 세척해 준다고 믿었지요.

🍷허나 냉수는 속을 세척하기는 했지만,
폐에 무리를 주었습니다.

지속적인 습관이 반복되면 될수록
폐에 물이 차게 되었고 결국 폐질환의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냉수는 흡연보다
더 나쁜 습관입니다.

지금이야 약이 좋아서 폐렴이나결핵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은 걸로알고 있으나
과연그럴까요?

🍷습관이 계속
반복이 되면 폐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체온을 떨어뜨리고 음식을 굳게 하여,
소화를 방해하며 폐에 물이 차게 하여
폐활량을 떨어뜨려 쉽게 지치게 합니다.

🍷냉수를 마시면 마실
수록 지구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몸이 냉하게 되면 발병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지요.

🍷냉수는 체온을 떨어
뜨리는 일등 주범입니다.

몸보신 하려고 삼계탕,
곰탕, 설렁탕 등을 먹고
그리고 갈무리는 냉수로 합니다.

🍷그럼 뭐가 됩니까?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으로,
식으면 고체상태가 됩니다.

🍷즉 굳는 지방인데 곰탕이나
고깃국이 식으면 하얗게 굳어있는
물질이 포화 지방산입니다.

🍷소화도 잘되지 않을 뿐더러
체내에 남아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먹고 나면 소화 흡수가 늦어져서
포만감을 느껴 든든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됩니다.

🍷헌데 거기에
냉수까지 합류를 합니다.

제대로 굳게 하여
소화력을 떨어뜨리고
위장과 폐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결국엔 돈을 지불하고
질병을 저축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냉수만 줄여도
체온이 1°이상 올라갑니다.

체온이 1° 이상만 높아져도
면역력은 30% 강화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체온이 오르면 오장육부가
원활하게 소통되어 혈액 흐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냉수 한 컵을 들이키면
위장은 오므라 들고
폐는 '냉' 하게 되어
몸이 차게됩니다.

🍷습관적인 냉수는
하루에 담배 두세 갑을
피우는 골초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자신은 음주는 물론이고
흡연도 하지 않는데
폐암에 걸렸다고요..

🍷그분은 수십년 동안
냉장고에서 냉수를 꺼내
언제나 습관적으로 마셨습니다.

자신의 몸이 왜 냉해
지는지 모르면서 말입니다.

물은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생명수입니다.

🍷요즘은 가정마다 정수기가 있으니
쉽게 "음양탕"(생숙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수 위에 냉수 '음양탕'의 효과ㆍK 교수는 “미지근한 물은 의학적으로도 상당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자는 캠페인의 하나로 보면 재밌는 접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뜨거운 물을 먼저 받고
냉수를 반 정도 받으면
바로 '음양탕'이 됩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습관을 들이면서 마시다 보면
나중에는 냉수를 마시지 않게 됩니다.

따듯한 미온수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아침 눈 뜨자마자 음양탕을 드시면서
항상 가벼운 걸음으로 시작하세요.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답니다'

-부천 순천향병원 신장내과 김진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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