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서 엮이지 않는 것이 상책인 사람이 있죠.
뻔뻔하고 그악스럽고 악착같고 독한 사람들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당할 수가 없죠.
바로 이재명이란 사람이 그렇습니다.
되도록 피하는 게 안전하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집권여당 민주당 대선후보 되게 생겼어요.
피비린내 나는 '탐욕의 게임' 으로 대선을 몰고가고 있습니다.
못할 것이 없는 사람이죠.
형수X욕은 기본이고 입이 딱 벌어지는 '대장동'악취에 친형 강제입원까지-
옆에 가기도 소름끼칩니다.
그럴리는 없겠으나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온 국민이 '오징어게임'의 말로 내몰릴 겁니다.
유동규도 '오징어게임' 도구에 불과하죠.
아파트리모델링 조합장이 경기관광공사사장까지 승승장구~
그런데 수 많은 '직원중의 한 사람?'
전과4범 이재명은 원래 낯 빛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 하는 것,
'일상'이죠.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죠.
민주당은 대체 어떤 당인가요?
민주당원은 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가요?
대장동비리는 '인허가'가 핵심이죠.
보통 사람이 봐도 이미 드러난 '오징어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토건비리 국민의 힘' 게이트다?
마치 '오징어게임' 본 사람들한테
'456억원'내라는 것과 같은 거죠.
그러고보니 이재명후보, 직업이 '설계자'네요.
'대장동 설계자'에 '오징어게임의 설계자'급입니다.
- 글 : 전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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