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당분간 중국과 동남아 자유여행을 자제해야 합니다
중국 태자당(중국 고위 정치인2세 그룹)이 시진핑 정권하에 중국내에서 정치, 경제 활동이 힘들어 졌고, 캄보디아 범죄조직 태자단([프린스 그룹)은 태자당과 연결된 정치, 경제 공동체로 보입니다
도주가 어려운 국경 산악 지역과 동남아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범죄관련 사업을 이어 갈 것입니다
위험국가
1.캄보디아
2.미얀마
3.라오스
4.베트남나트랑[나짱] 현재TM관련 모집공고중 주의
5.인도네시아
6.필리핀
7.태국
해당 국가에 대사관 대응 24시, 코리아 데스크 24시 청원합니다
국내에서도 중국인 범죄 경력자(조선족)가 활개를 치지 못하도록 모든 국민들이 세심히 살피고, 해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장 및 선원, 거리의 아동 실종은 증가 추세입니다
호젓한 길은 피하고
주변을 잘 살핍시다
CCTV가 있는 곳으로 다니고, 골목길 후미진 곳에도 CCTV 설치를 건의합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