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간 계곡에는 늦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통통 살이찐 깔딱메기가 어두움 속에 자주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바로 앞도 보이지 않는 까만 어둠속에서 얼굴을 보여주는 산메기는 작은 행복 이라 말 하고 싶습니다
~~어둠속에서 의지하는 작은 케미 불빛과 어둠속 주변의 까아만 동영상~~
볼륨 업 하면 계곡 물소리가 더욱 시원 합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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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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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난 작성시간 13.09.19 처가집 바로앞 개울에서 하도 잡아먹었더니 올핸 영 안보여주네요. 작년에 화천 광덕계곡에선 1시간동안 지렁이 한통 다써도 모자랄정도로 잡았는데 확실히 손을 덜 타서 그런지 씨알이 좋더군요. 요 깔딱메기는 잡아서 매운탕 준비하는동안 껍데기 베껴서 회로 먹어도 달달하니 좋은데... 내일 처가가서 한번 노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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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빠가사리 매니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20 처가댁이 산간 지대나 적어도 공해와 오염으로 부터는 어느정도 해방된 지역으로 생각됩니다
광덕계곡도 계류가 깊어서 멋있지요.. -
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13.09.19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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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빠가사리 매니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20 네..오늘같이 흐린 날은 달빛이 없을듯한데..달빛없는 밤은 으시시 해도 메기 낚시에는 딱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