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운다윤아 보고싶구나.ㅠㅠ오늘이새해첫날이구나...다윤이목소리를들으니엄마맘이짠하구나..늘사랑만받다가 사랑이멀어진다는다윤이의 불안감이 어떻게 엄마가해줄순없고 그렇다고 다윤이가감당하기엔 상황자체를이해시키기엔아직어린 나이이고 .하지만다윤아 모든사랑은다가질수없고 사랑도나누면서가지는것이야.너무힘들게 혼자라는생각하지말고 좀더맘을크게가져 이렇게말하면서도 우리다윤이가엄마말을 이해할까 하는생각은드는데ㅠㅠ.다윤아 혼자놀수있는방법도 만들고 책을마니읽어 선생님께집착하지말고.여기있을땐우리다윤이울지않고 혼자서도잘햇잖아.이래도저래도다윤이가 힘들면 억지로있으라고는하지않을테니.맘편하게즐기면서 생활하다가와.다윤이는잘할꺼라믿고 씩씩하게 예쁘게 생활할꺼라믿어.우리동운인너무재미있어좋다니.엄마도좋아 동운아 아직다윤이는 어리니까 어떠한잘못을해도 오빠로써안아주고 짜증을내도 지금예민하니까 받아주길바래.동운아절대울게하면 안된다.동운아다윤아즐거운맘으로 ...사랑한다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