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 왜 똑똑하고 영리한데 탐욕의 덫에 자주 걸릴까?
왜 무제한
샤부샤부 식당에 가면
본전을 뽑는 걸까?
왜 뷔페식당에
가면 무조건 많이 먹는 게
좋다고 착각할까?
왜 배가 불러도
음식을 계속 가지고 오고
추가로 먹을까?
건강과
과식 중에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돈이
중요한가 아니면
건강이 더 중요한가?
분위기가
중요한가 아니면
절제가 더 중요한가?
음식의 양이
중요한가 아니면
음식의 질이 더 중요한가?
음식의 가격이
중요한가 아니면
음식의 만족도가 더 중요한가?
오히려 음식을
적당히 먹고 조금 덜 먹는 게
더 멋진 선택이 아닐까?
“무제한”과
“본전”이라는 단어가
욕망을 더 강하게 자극한다.
어리석은 선택을
하면서 잘했다고 자신을
칭찬하는 게 정상일까?
판단력, 분별력,
통찰력을 잃으면 자신을
망치는 선택을 한다.
왜 인간은 영리하고
똑똑하고 대단하지만,
탐욕의 덫에 자주 걸릴까?
2026년 6월 15일
#디카묵(디지털카메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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