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 행복을 만드는 쓰고, 달고, 맵고, 시고, 짠맛
필리핀 사람은
간장에 매운 고추를
넣어서 만든 소스를 좋아한다.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소스에
깔라만시 즙을 추가로 넣는다.
이 세 가지가
섞이면 짜고, 맵고, 신맛이
탄생한다.
이 소스가 있으면
밥을 많이 먹고, 기름지고
느끼한 맛도 잡아준다.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에게 맞는
소스를 만들 수 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소스의 맛을 조절하면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날마다
삶에도 다양한 맛이
찾아온다.
쓰고,
달고, 맵고, 시고, 짠맛의
인생을 살아간다.
이러한 맛들을
잘 조합하면 인생의 풍성한
식탁을 즐길 수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손끝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 19일
#디카묵(디지털카메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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