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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성의 사진 묵상

[이준성의 사진 묵상] 1507. 행복을 만드는 쓰고, 달고, 맵고, 시고, 짠맛

작성자요한2|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0

1507. 행복을 만드는 쓰고, 달고, 맵고, 시고, 짠맛

 

필리핀 사람은

간장에 매운 고추를

넣어서 만든 소스를 좋아한다.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소스에

깔라만시 즙을 추가로 넣는다.

 

이 세 가지가

섞이면 짜고, 맵고, 신맛이

탄생한다.

 

이 소스가 있으면

밥을 많이 먹고, 기름지고

느끼한 맛도 잡아준다.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에게 맞는

소스를 만들 수 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소스의 맛을 조절하면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날마다

삶에도 다양한 맛이

찾아온다.

 

쓰고,

달고, 맵고, 시고, 짠맛의

인생을 살아간다.

 

이러한 맛들을

잘 조합하면 인생의 풍성한

식탁을 즐길 수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손끝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 19일

#디카묵(디지털카메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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