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3. 물소처럼 살 것인가? vs 자유자로 살 것인가?
물소는
인간보다 힘이 몇 배나
강하다.
왜
연약한 인간에게
길들여져 있는 것일까?
먹이와 집을
제공해 주고 코뚜레로
통제하는 인간의 종이다.
자신에게
있는 힘과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닫지 못한다.
인간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과
지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인간은
돈, 명예, 권력, 학벌이라는
코뚜레에 꼼짝못한다.
물소처럼
인간도 어리석고 무지한
존재일까?
인간은
보이지 않는 사슬로부터
자유를 추구할 수 있다.
물소처럼 살 것인가?
아니면
자유자로 살 것인가?
2026년 6월 22일
#디카묵(디지털카메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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