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를 통하여 일본,
조카가 있는 호주에 가서 같이 다니다,
개별 일일 투어 3차례 이용,
딸을 따라 파리 단독 숙소에 기거 하면서 파리만 관광
이게 전부 입니다
젊은 애들은 말과 용기가 있으니 잘 했습니다
지금 작은놈(24세)도 친구와 단둘이 방학 동안 50일 중 20일 째 유럽 배낭 중입니다
매일 카톡으로 지 엄마에게 안전 알려 옵니다
처음인데도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단지 어제 오스트리아에서 마트 시장 보던중 친구가 폰을 쓰리 당했나 봅니다
사진 절반 날렸다고 상심이 많습니다
늘 선생님 부러워하며
이민간 친구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 있습니다 그래서 2차례 나누어 갈까합니다
서부 한번, 동부 한번
미국 비자 대신 여행 허가서 발급받고 가려합니다
호탤 예약도 전혀하지 않고 항공 티켓만 가지고
현지에서 친구와 의논하여 동행부분 단독부분 나누어 할까합니다
호텔아닌 친구 집 주소를 해도 되나요
계획은 선생님 스케즐을 따를까합니다
여행사 여행은 딱 질색입니다
부족 한점 미비하다고 생각점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저(59세)와 아내(56세) 둘이 갈까합니다
저는 수영구 남천동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생님 시간 나시는데로 직접 만나 뵙고 배낭 여행 은사님으로 뫼시고 쉽습니다
마구 마구 여행 다니고 쉽지만 아내가 겁이 많아 선듯 나서질 못합니다
저 또한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저는 겁도 없이 실행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가는 그런면이 있습니다
한두번만 갔다오면 자신감이 붙을상 쉽씁니다만 아내는 이런 나를 겁네합니다
그래도 저 밖에 없으니 의지합니다
산을 좋아하여 단둘이서 국내산을 인터넷 정보와 가이드 지도 1장만에 의지하여
전국 명산은 계절 별로 그진 다녔습니다
왜 실수가 없었겠습니까 그래서 아내가 한두차례 산속에서 두려워했습니다
그래도 또 따라 나씁니다, 남편이 저 밖에 없으선지 ㅎㅎㅎ
010 - **** - 5542입니다
죄송하지만 중간 번호 기다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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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칼 작성시간 15.02.02 아..... 불현듯 몇년전에 다녀온 미국과 캐나다 여행이 되살아납니다!
우선 이 난의 35번글이 미국-캐나다 배낭여행게획서 이구요,
36번 글이 그 준비과정을 적어 두었지요?
여행기는 37번 글부터 127번 글 까지네요!
37번 글이 미국으로 들어가는 첫 글이니 모두 읽어 보시구요!
첫날 호텔 정도는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더래도 입국 심사때 친구집 보다는 가짜라도 호텔 이름을 대는게 좋습니다.
간단히 주소며 찾아가는 방법을 적은 종이도 준비하시구요?
여행기를 읽어 보시면 제가 겪은 일들을 자세히 적었으니 참고가 되리라 봅니다.
기차표를 사거나 택시를 타거나 할때 종이에 목적지 이름과 주소를 인쇄한 종이를 준비하세요!!! -
작성자김행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