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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의여유

이야기

작성자Michael|작성시간11.08.23|조회수41 목록 댓글 1

1번째 이야기

 

독서록을 잘 쓰는 아이와 안 쓰는 아이의 차이점(한이야기속 두이야기)

택배로 책이 왔다.

 

아이:우와!난 그걸 목빠지게 기다렸어!
책:혹시 내가 떠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아이:야 그건 미친사람이나 하는 생각이야
책:나 매일매일 읽어줄거야?
아이:응, 당연하지!
책:나 찣을거야?
아이: 아니 절대로,never,안해.
책: 나 책장에 보물같이 보관할거얌?
아이:응
책:나 불에 태울거야?
아이: 장난해? 그건 끔찍한 일이야
책:내 표지 닦아줄거야?(표지가 플라스틱이다)
아이:응
책:헤헤~ 아이야~

 밑에서부터 읽어보세요

 

 

 

 

2번째 이야기

어느날 유치원생이 유치원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왔다.

그것을 가지고 놀았는데 그때 아빠가 와서

'이 장난감 누구꺼야?'라고 하자 그 아이는 '내꺼'

라고 했다.(유치원생은 니꺼 내꺼 구분없이 무조건 내꺼라는 생각을 하니깐...)

그러자 아빠가 아이가 자기한테 거짓말을 해서 화가났다 그래도

한번은 참고 또 물어 보았다. '이거 누구꺼야?'

라고 물었다.

하지만 그아이는 '내꺼'라고 답했다.

너무 화난 아빠가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라고 했어?'라고 하자

아이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엄마.........

 

 

 

 

 

3번째 이야기

초등학교 남학생이 있었다. 그 남학생은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있었다.

그것을 아는 아빠가 그 남자아이에게

'고백을 하렴 용기있는 남자만이 예쁜 여자를 만날수 있어!!!'

라고 했다. 그러자 아들은 뭐라고 말했을까???

 

 

 

 

 

아빠는 용기가 없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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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리바바 | 작성시간 11.09.24 그래 그땐 그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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