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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락서원 사랑방

혹 베이징에 계시는 분들께 전시 안내드립니다.

작성자笑淸|작성시간09.10.30|조회수35 목록 댓글 0

갤러리 나우에서 이번에 한국 사진 작가를 중국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 했다고 합니다.

혹시 베이징에 계시거나 이기간중에 베이징을 여행 하시는 분은 갤러리 나우(이순심 관장) 부스를 방문하여

꼭 한번 작품 감상하시길 안내 드립니다.

 

------------------------Korean Contemporary Photo Now <一面如久>展-----------------------------------------------

 

저희 갤러리나우는 2009년 11월 5일부터 18일 까지 따산즈의 <798SPACE>에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병우, 아타, 구본창, 이정진, 김중만등한국의 메이저작가들과 현재 가장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는 17명의 한국의 대표사진가들을 선정하여 Korean Contemporary Photo Now <一面如久>展을 진행합니다.
이 전시는 한국 사진의 대표성을 가진 전시로 대한민국 문화예술 진흥회 후원으로진행하는데 이렇게 대규모로는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전시입니다. 한국사진의 현재을 소개하는 “一面如久"전은 그 뜻처럼 "처음 대하였으나 본래부터 알던 것처럼 친숙하다 "라는 뜻을 그 전시의 배경에 두고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양국이 더욱 깊이 있는 상호문화이해와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의미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시프로그램으로 5일 오후 3시 오프닝 리셉션을, 6일 오후 3시 세미나(배병우, 구본창), 17일 작가와의 대화(작가:김중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세미나는 2009베니스비엔날레 커미셔너였고, 아트베이징 총 디렉터였던 중앙미술학원에 계신 짜오리 선생님이 진행을 도와주시고 한국문화원에서도 이 전시를 위해 여러 가지로 발 벗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오프닝 리셉션에는 신정승 주중한국대사님과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장께서 오프닝리셉션에 참여하시고 중국내 많은 한국 귀빈들과 중국인 귀빈, 컬렉터, 작가, 평론가, 언론매체의 가자들이 참여 할 예정입니다.
 
갤러리나우 중국내연락처 입니다. 133-9189-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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