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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4주년 기념 박문 총동창회 참석 현황입니다.

작성자윤인자 23기| 작성시간14.06.22| 조회수14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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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인자 23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2 동창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동문님들 감사합니다. 13회 선배님들의 변함없는 학교사랑의 마음과 역시 16회 선배님들의 저력에 감사드리며 또한 기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기대표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장소에서 더욱 새롭게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창회의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더욱 발전하는 동창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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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윤심21기 작성시간14.06.22 윤샘 고생 많이 했어요.
    덕분에 우리는 즐거웠어요^^♥
  • 작성자 이상희28 작성시간14.06.22 윤인자선배님♥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회장님 이하 많은 선후배님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참! 멋진 총동창행사였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양미석28기 작성시간14.06.22 동창회 끝나고 28기 7명은 카페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28기 회장도 뽑았고, 빠쳄합창단에 지원할 친구들도 생겼습니다. 선배님들의 활동 모습을 뵙고, 저희 28기도 서서히 그 흉내를 내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모.방. ^___^*
  • 작성자 이 연숙 22기 작성시간14.06.22 윤샘 정말 고생 많이했어요 감사합니다 준비도 없이 두서없은 카페이야기때문에 두고 두고 후회해야겠어요 22기는 늦게라도 와준 친구들이 있어서 고마웠구요 교문을 마지막으로 추억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 감사 행복 평화 ~~~
  • 작성자 장복순 18기 작성시간14.06.23 예상하고 준비한 숫자보다 적게와서 윤샘도 그렇고 나도 실망했어요.
    하지만 내용이 알찼어요. 연숙씨 카페내용이 훌륭해서 동문들에게 보여줄 것이 많았어요.
    합창단이 노래를 잘해서 모든사람에게 흡족함을 주었고 우리 모두가 박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식지 책자가 있어서 읽을 거리도 있었고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윤샘 고생 많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복순 18기 작성시간14.06.22 33기 김현숙, 37기 김미혜가 빠졌네요.
  • 답댓글 작성자 윤인자 23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2 어, 그렇네요. 등록명부에는 있었는데... 확인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이 연숙 22기 작성시간14.06.23 22기 박연옥 한애숙 빠져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윤인자 23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3 아, 그런가요? 여기 이름이 없으신 분들은 그날 등록을 하지 않은 것 같아요. 수정하겠습니다.빠진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 육선분 25기 작성시간14.06.23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장님이하 임원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최정희 19기 작성시간14.06.24 그 동안 준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회장님 과 박문 윤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합창을 연습할때나 무대에 섯을 때 학창시절 생각이 떠 올라 ....전 마음이 너무 흐뭇했어요.
    지휘자 선생님의 무대에서 격려가 너무 좋았어요. 피아노 선생님께도 감사 합니다. 매주 모여 합창을 부른 모든 분.
    또 보고 싶네요.동창회에 오신 모든 분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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