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인자 23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22
동창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동문님들 감사합니다. 13회 선배님들의 변함없는 학교사랑의 마음과 역시 16회 선배님들의 저력에 감사드리며 또한 기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기대표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장소에서 더욱 새롭게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창회의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더욱 발전하는 동창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양미석28기작성시간14.06.22
동창회 끝나고 28기 7명은 카페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28기 회장도 뽑았고, 빠쳄합창단에 지원할 친구들도 생겼습니다. 선배님들의 활동 모습을 뵙고, 저희 28기도 서서히 그 흉내를 내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모.방. ^___^*
작성자장복순 18기작성시간14.06.23
예상하고 준비한 숫자보다 적게와서 윤샘도 그렇고 나도 실망했어요. 하지만 내용이 알찼어요. 연숙씨 카페내용이 훌륭해서 동문들에게 보여줄 것이 많았어요. 합창단이 노래를 잘해서 모든사람에게 흡족함을 주었고 우리 모두가 박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식지 책자가 있어서 읽을 거리도 있었고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윤샘 고생 많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최정희 19기작성시간14.06.24
그 동안 준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회장님 과 박문 윤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합창을 연습할때나 무대에 섯을 때 학창시절 생각이 떠 올라 ....전 마음이 너무 흐뭇했어요. 지휘자 선생님의 무대에서 격려가 너무 좋았어요. 피아노 선생님께도 감사 합니다. 매주 모여 합창을 부른 모든 분. 또 보고 싶네요.동창회에 오신 모든 분께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