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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란 관리와 부화

작성자토종사랑김의한|작성시간08.05.12|조회수676 목록 댓글 1
▶부화율 - 성공의 척도
어떠한 부화장이든 성공의 열쇠는 최상급 품질의 병아리 생산숫자이다. 이 숫자는 총입란한 숫자에 대한 부화율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부화율이라 한다.
 
부화율은 여러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데 농장에서 책임이 있는 경우와 부화장에서 책임이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부화율에 영향을 주는 많은 요인들은 농장과 부화장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종계장과 부화장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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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란의 관리
 
농장에서의 주요 관리사항
 
최고의 부화율과 최상의 초생추 품질은 종란이 산란된 시점부터 입란시까지 최적 조건에서 관리되고 있을 때만이 얻을 수 있다.
 
수정란은 살아 있는 세포를 갖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며, 일단 산란된 종란의 부화능력은 잘 관리해야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지 증가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종란을 잘못 다룰 경우 부화능력은 쉽게 빨리 쇠퇴할 것이다.
 
※난상은 깨끗한 깔짚으로 잘 채워져 있어야 한다. 산란 초기단계에는 암탉이 난상깔짚을 밖으로 헤쳐내는 경향이 있지만 그 습관은 곧 무뎌지면서 줄어들 것이다.
 
※하루에 적어도 4회 집란해야 하며, 산란피크기에는 추가로 집란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난상 내의 종란 온도는 부화기 내부 온도와 비슷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종란이 규칙적으로 집란되어 서늘한 보관장소로 이동되지 않으면 배자 발육이 시작될 것이고, 초기배아폐사가 늘어날 것이다. 자동난상 시설에서의 집란은 이러한 예비발육의 위험을 피하도록 시간을 맞추어 집란해야 한다.
 
※방란은 부화율이 떨어지므로 종란으로 사용하지 말고 난상 내의 종란과 구분하여 둔다. 방란을 부화용으로 사용하려면 철저히 구분하여 별도의 처리를 해야 한다.
 
※ 집란 시작 전과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종란은 항상 조심스럽게 다루어 실금란을 예방하고, 만일 철재용기를 사용하여 집란한다면 한 번에 2/3 이상 채우지 않도록 한다.
 
※난중은 주의깊게 측정하며, 산란초기에는 부화용 종란의 무게를 측정한다.
 
※부화에 부적절한 종란은 구분하여 제거시킨다.
오란(더러운 알), 파란, 소란(52 gm 이하 또는 부화장 계획에 따름), 극대란, 쌍란, 기형란, 난각불량란(색깔은 상관없이 종란으로 사용 가능)
 
※종란은 조심스럽게 발육용 난좌 또는 수송박스에 예단부를 아래로 향하게 하여 집란한다.
 
※종란은 포름알데하이드로 훈증소독하거나 염소 소독수로 침적 또는 분무처리한다. 염소제로 침적소독할 경우 500 ppm의 농도로 43.3 ℃(110 ℉)에서 2분간 처리하는 것이 난각 표면의 세균수를 감소시키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또한 4급 암모늄제제나 염소제를 특별한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어떠한 방법이든지 깨끗한 종란만을 사용해야 하며, 절대로 방란이나 오란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처리해서는 안된다.
 
※방란을 부화용으로 사용하려면 별도로 집란·포장하고 철저히 구분하여 부화해야 한다. 이러한 종란은 염소 소독액으로 세척하는데, 소독용액이 오염되어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주의해야 한다. 즉 잔류 염소의 농도가 200~250 ppm 이하로 떨어지면 신선한 소독용액으로 곧바로 교체한다.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별도의 종란실에 종란을 보관해야 한다.
 
※종란 취급장소는 항상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어야 하고, 정기적으로 해충을 구제한다. 트롤리나 집란용 자재가 불결할 경우 농장 내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깨끗하더라도 취급에 주의한다.
 
-종란 저장시의 주의사항
종란은 농장에서 집란하여 적어도 1주에 2회는 부화장으로 이동되어야 한다.
종란이 보관 또는 경유하는 곳은 3단계로, 농장의 종란저장실, 수송, 부화장의 종란실이다.
 
온도와 습도가 가능한한 큰 변화없도록 각 단계의 조건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종란의 응결현상(땀발생)이 생기거나 냉각 또는 과온에 노출될 수 있다.
종란의 저장기간과 온도/습도는 부화율에 영향을 미치는데, 일반적으로 종란이 오래 저장될
 
수록 저장온도는 더 낮아져야 한다.
 

 

 

- 종란 저장의 영향
종란 저장시의 중요한 영향은 다음과 같다.
 
※ 종란을 저장하면 부화시간이 연장되는데 평균적으로 하루 저장에 부화시간이 한 시간 연장된다.
종란을 입란할 때 반드시 이 점을 고려해야 하며, 신선란과 오래 묵은 종란은 서로 다른 시간에 입란한다.
 
※ 부화율은 저장에 의해 감소되는데 5일 이후부터는 저장기간 하루 연장시 0.5~1 % 정도 부화율이 감소한다.
감소될 수 있다.
종란 저장 중에는 기공을 통한 가스교환이 있다.
산란후 첫 12시간 동안에는 이산화탄소가 종란 밖으로 유출되며, 또한 수분도 손실된다. 이러한 이산화탄소와 수분 손실이 부화율 감소와 초생추 품질을 나쁘게 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종란의 저장조건은 이러한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맞춰줘야 한다. 대다수의 부화장에서는 집란대차에 비닐커버를 씌워주고 있다. 이것이 종란 사이 세밀지역에 높은 습도를 유지시키지만, 이산화탄소의 방출은 막지 못한다. 종란(집란대차)에 비닐커버를 씌우기 전에 응결현상과 곰팡이 발육이 없도록 충분히 냉각·건조시켜야 한다.
 
-입란작업
배자에 대한 온도 충격과 계속되는 난각 표면의 응결현상(땀발생)이 생기지 않도록 종란을 종란저장실로부터 예열실로 옮겨 23 ℃ 정도의 환경에서 대기(예열)시켜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화장들은 발육실 내에 입란트롤리를 대기시키고 있다. 종란이 균일하게 예열되려면 정확한 실내온도와 공기순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종란 예열이 균일하지 못하면 발생시간의 편차가 심해져 예열의 반대효과가 나타난다. 공기순환이 양호할 경우 트롤리의 종란은 어떤 온도에 있든지 23 ℃에 도달하는 데 6시간 정도 걸리며, 공기순환이 나쁘면 시간이 2배 더 소요된다. 입란시 권장사항은 다음과 같다.
 
※입란트롤리의 종란에 공기가 골고루 순환되도록 한다.
 
※예열시간을 6~12시간 정도로 한다.
 
※땀발생이 없도록 종란의 온도를 작업전 2시간 동안 28 ℃까지 올린다.
 
- 입란시간
 
종란의 총 부화시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 3가지가 있다.
 
※부화기 온도
 
※종란의 저장일수
 
※종란의 크기
 
-부화기 온도
각각의 다일령 부화기에 맞도록 조정되어야 하며, 원하는 병아리 적출시간에 도달하도록 입란시간의 편차는 종란의 일령과 크기에 따라 변경되어야 한다.
 
~종란의 저장일수
오래 저장된 종란일수록 부화시간이 연장되는데 2일 이상 저장시 하루 저장에 한 시간씩 부화시간이 연장된다.
 
-종란의 크기
종란이 클수록 부화시간이 연장된다.
난중이 50 gm부터 2.5 gm 무거울수록 부화시간은 30분 연장된다.
 
신계군으로부터 생산된 신선한 종란, 즉 32주령의 종계에서 생산된 종란을 4일간 보관했을 경우 정상적이라면 부화시간은 21일 6시간(510시간)이 걸린다. 60주령의 종계에서 생산된 종란이 65 gm 이상의 평균 난중을 보이고 10일간 보관하였을 경우 정확한 입란시간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총 부화시간을 510시간으로 기준할 경우,
※종란의 크기(65 - 50 = 15 gm) /
15 gm ÷ 2.5 = 6, 6 × 0.5시간 = 3시간
※종란 일령(5일 저장을 기본으로 보면 10 - 5 = 5일)/
5일 × 1시간 = 5시간/
총 수정시간 5 + 3 = 8시간(이 시간만큼 발생시간 연장)
위의 예는 단지 하나의 보기이며 입란시간은 계절, 발육기 내의 종란수와 종란의 종류(품종), 그리고 발육기의 유형(단일령, 다일령 부화기)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발육기의 관리
부화기 설계시 에너지 소비, 노동력, 내구성, 유지보수, 투자자본 등을 고려해야 한다. 어떤 경우이든지 배자가 성공적으로 발육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정확한 온도 및 습도/ 적절한 환기/ 규칙적인 전란/
일반적으로 상업용 부화기는 다음의 3가지로 분류된다.
 
/선반식(고정식, rack) 다일령 입란시스템/ 대차(트롤리)형 다일령 입란시스템/ 대차(트롤리)형 단일령 입란시스템(올인 올아웃형)/
각 시스템의 유형, 입란횟수(주간 1회 또는 2회), 입란위치 등에 따라서 실제로 입란되는 종란의 수량은 달라지므로 제조업체에서 권장하는 규칙에 따라 부화기를 운영해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 환 기
 
※ 발육기는 주변 실내에서 신선한 공기를 끌어들여 사용하는데 그 공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발육란이 필요로 하는 산소와 습도를 공급해야 한다.
-발육란에 의해 생성되는 이산화탄소와 과다 발생된
열을 제거시켜 주어야 한다.
 
※ 발육실 내로 공급되는 공기는 1분에 종란 1,000개당 0.143 m3(종란 1,000개당 5 cfm)이어야 한다.
 
※ 대부분의 발육기는 상대습도 50 % 주변에서 운영되는데, 신선한 공기는 상대적으로 낮은 습도를 공급하여 내부의 습도조절장치의 부담을 줄여주며, 발육기 내로 들어오는 공기는 상대습도 40~50 % 정도로 미리 조절되는데 이 때의 온도는 24 ℃(75 ℉)이어야 한다.
 
※ 다일령 입란시스템의 발육기는 일정한 양의 공기를 필요로 하며, 기계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0.4 %를 초과하지 않도록 조정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선반형 고정식 입란부화기는 0.2~0.3 % 수준에서, 트롤리 입란부화기는 0.3~0.4 %에서 운영된다.
 
※ 단일령 발육기는 종란의 요구조건과 부화단계(부화일령)에 따라 운영되는데,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부화 초기에는 0.1~0.2 % 수준에서, 이란시는 0.5~0.6 % 수준까지 점점 증가되는 형태로 변경될 수 있다.
 
- 온 도
온도는 계태아의 대사율, 즉 배자의 발육정도를 결정한다.
 
※ 다일령 부화기에서 온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부화율과 초생추 품질을 모두 최상으로 유지하려면 온도는 약 37.5 ℃가 되어야 한다. 온도가 높거나 낮으면 배자의 발육이 빨라지거나 늦어져 부화율이 감소한다.
 
※ 단일령 부화기에서 온도는 배자의 성장과 체열 생산 증가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즉 처음에는 37.6 ℃(99.7 ℉)에서 시작하여 이란시에는 37.1 ℃(98.8 ℉)로 감소시킨다.
 
※ 다일령 부화기에서 입란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온도변화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즉 부화기가 부분적으로 채워지면 정확한 온도에 도달하지 못해 부화시간이 연장되며, 이중입란(2회분의 입란)하였을 때는 과열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부화율과 초생추 품질에 나쁜 영향을 준다.
 
- 습 도
※ 부화중 종란의 기공을 통해 수분이 증발되며, 이 수분손실율은 기공의 수와 크기(난각의 공기투과성)에 따라 그리고 종란 주변 공기의 습도에 따라 달라진다. 가장 좋은 부화율을 위해서 종란의 무게는 부화 중에 12 % 정도 감소되어야 한다.
 
※ 난각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종란이 동일한 습도조건 하에서 부화되더라도 수분손실율에는 편차가 생긴다. 육용종계의 종란은 이런 편차가 있더라도 정상적일 경우 부화율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하지만, 오래 묵은 종란, 영양 및 질병문제로 품질이 나쁜 종란 등이 부화될 경우는 최상의 부화율과 초생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부화기의 습도를 조정해 주어야 한다.
 
 
- 전 란
※ 부화중 전란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하는데 전란은 특히 부화 첫주에 계태아가 난각막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며 계태아 막의 발달을 도와준다.
 
※ 종란의 예단부가 아래로 위치하도록 입란되어야 하며, 매시간 45°각도로 양쪽으로 전란시켜야 한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부화기가 최대 40°각도까지 전란되기 때문에 부화기의 사용상태(낡은 부화기)에 따라 전란 각도는 더 적을 수도 있다.
 
▶이란(移卵)
이란(하란)은 부화 18~19일령에 발육기에서 발생기의 발생좌로 종란을 옮기는 것을 말하며,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발생시점에 병아리가 자유롭게 움직여 난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발육란은 옆으로 놓여져 있어야 한다. 또 하나는 위생문제인데 발생시 매우 많은 양의 면모(병아리털)가 발생되어 부화장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란이 빠르거나 늦으면 계태아에 부적절한 조건을 만들어 부화율을 떨어뜨리므로 이란시간을 정확히 결정해야 한다.
 
※ 이란작업은 발육란이 식어 발생이 지연되지 않도록 부드럽고 신속하게 진행한다.
 
※ 이란작업시 발육란을 캔들링하여 투명한 것(무정란, 초기 배자사망란)과 부패란을 제거시킨다. 살아있는 발육란은 발생좌에 옮기는데, 발생좌에 지대(종이)를 깔아 난각부스러기가 아래로 떨어지거나 약추가 생기는 것을 막는다.
 
※ 계태아가 골격 발달을 위해 난각의 칼슘을 이용하므로 이 시기의 난각은 부서지기 쉽다. 따라서 이란작업시 파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이 시기의 발육란에 충격을 주면 파열로 인한 출혈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동 이란장치는 손으로 하는 작업보다 더 부드럽게 이란작업을 할 수 있다.
 
※ 발생좌는 깨끗이 세척하고 이란 전에 충분히 건조되어야 한다. 발생좌가 젖어 있으면 그 수분이 발생기에서 증발되고 있는 동안 발육란의 온도는 떨어질 것이다.
 
※ 부패란과 폭발란은 소독용기 안에 버린다.
 
▶병아리의 크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
육계 사육업자에게 병아리의 크기는 아주 중요하다.
 
※ 병아리 체구는 정상적으로 난중의 66~68 %이다. 따라서 60 gm의 종란에서 발생된 병아리는 개체에 따라 34~46 gm의 편차를 보일 수 있지만 평균 40 gm 정도 나갈 것이다.
 
※ 부화중 난중은 정상적으로 감소되며, 난중이 같더라도 감소율에 따라 병아리 무게는 편차가 생길 수 있다.
 
※ 부화(발생)시간, 적출시간, 수송시간 또한 병아리의 무게에 영향을 준다. 발생기에서 너무 오래 지체한 병아리는 초생추 보관실이나 수송차량의 온도가 낮은 경우보다 더 큰 영향을 받는다.
 
부화중 난중감소율은 입란시난중의 12 % 감소가 이상적이다. 60 gm인 종란이 부화중 난중이 12 % 감소된다면 병아리 무게는 분양시 41 gm이 될 것이다.
 
▶발생기의 관리
대부분의 브로일러 부화장들은 한 대의 발생기에서 주당 2회의 발생작업을 한다. 발생기는 매 발생작업시마다 세척·소독해야 하는데, 이는 기계의 내구성이 좋아야 하고 세척편리성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환기와 습도
발생실은 1분에 종란 1,000개당 0.23~0.28 m3(종란 1,000개당 8~10 cfm)의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어야 한다. 이란시점부터 파각시까지 발생기 내의 조건은 발육기와 아주 비슷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습기는 난각막이 부드럽고 연해지게 하여 병아리가 잘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한다. 파각이 시작되면 습도는 상승하여 습구온도가 33 ℃(91 ℉)가 될 것이고, 이 시점에서 습도가 그 정도 유지되도록 공기조절문(댐퍼)을 조절해야 한다. 추가로 습도 보충은 분무장치를 이용한다. 병아리 적출작업 2~3시간 전에 댐퍼를 열어 병아리가 건조되도록 한다.
 
- 온 도
발생기의 온도는 과열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통 발육기보다 약간 낮다. 플라스틱 발생좌를 사용하면 발생기 온도는 0.3 ℃(0.5 ℉) 더 낮을 것이다. 전형적으로 발생기 온도는 37.1 ℃(98.8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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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려한시절 | 작성시간 08.05.12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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