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사드린 신입회원 최철입니다..
간만에 축구를해서 그런지 다리가 후들후들하네요..
제가 어제 나와서 가장좋았던 점은 다들 친동생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신것이 겁나게 좋았구요
또 조껍데기 술 맛이 아조 일품이였습니다...
그럼 형님들 한주동안 각자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시구요
담주에 뵙겠습니다.
볼랜드의 번창과 건승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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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제일(윤모) 작성시간 05.02.19 못나가서 잘 모르겠지만 이번주에는 꼭 뵙게요..술을 조아하시는게 볼랜드와 인연인듯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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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인석 작성시간 05.02.19 열씸하는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매주 얼굴뵙고 허물없는 형동생사이로 이제는 볼랜드의 식구로 뵙게요 근데 요번주부턴 다리 후들후들거리면 안되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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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2.20 형님 오늘은 거뜬하네요~~~~~~~~` 식사같이 했음좋았을텐데.... 담주엔 더 열심히 뛸랑게 많이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