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마당에 있는 꽃과 풀을 준비했어요~
여기에 무엇을 그려요~?
도화지에 간단하게 내 얼굴을 그리고~내 귀는 엄청 커서~ 부처님 귀래요~
그위에 꽃이나 풀로 표현해 보아요~
음 이풀로 이렇게~
자연물로 표현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죠~
나는 엄마도 그릴래요~
나도 귀가 엄청 커요~네~
난 내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난 좀 어려운데~
각자 내얼굴을 열심히 표현해요~
누나도 동생도~
각자의 생각에 집중하며~
열심히~
진지하게 표현해요~
우리 아빠예요~
하지만 수염을 가리면 나예요~~와 정말이네요~
볼도 칠하고~
여기 볼은 꽃잎으로 짜서 색칠한거 예요~
내가 좋아하는 곤충들도 같이 그렸어요~
나는 책을 엄청 좋아해요~
얼굴 표현이 어려워도 열심히 해보아요~
전 내가 좋아 하는 캐릭터를 표현했어요~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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