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네요.
방학하니 저녁시간이
너무 많아 좋은데
우리 학우님들을 못뵈니 안타깝네요.
학우님들 좋은 방학되시길 바라고요.
빛과 소금 회원님들은
"소모임" 창구에 "빛과 소금" 방을
개설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은 가입하시고요.
이곳에 회칙을 고시 하였으니
열람하시고 많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앞번 모임시 너무 시간이 없어
중요사항만 통과를 하였으나
이번 고시로 의견을 모아
9월 모임에서 확고한 회칙을 탄생시키고자 합니다.
그럼 좋은 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2003. 6. 21.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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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선자 작성시간 03.06.22 오라버니 무에그리 항상 감사하단가요. 이 동상은 요즘 힘들어 죽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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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nggw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6.22 선자씨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는 박목사님이 한 말씀입니다. 좋은 것 같아 제가 도용 했어요. 그리고 뭐가 그리 힘들어요. 즐겁게 사세요. 이해 하도록 노력하고요. 동상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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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자 작성시간 03.06.22 오늘도 교회는 다녀오셨당가요? 그라고 우리 복지관은 지을수 있을 랑가요?... 어제는 그 생각 많이 했는데...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감사 합니다. 건강과 행복 빌어주신것... 오라버니도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