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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유혜인 자기소개입니다~

작성자18기 유혜인|작성시간16.07.07|조회수264 목록 댓글 13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행복한

예비 일꾼 유혜인입니다!!


저는 해남 땅끝마을에서 왔구요,

전혀 절대 사투리 쓰지 않는데

(저는 억양이 조금 강하다고 생각될 뿐입니다.)

입을 열 때마다 다들 웃으셔서 참으로 어리둥절 합니다 ^!^


목포대학교 4학년 재학중으로

다들 어떻게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까지 오게 되었냐고 여쭤보시는데,

이제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회복지에서 펼쳐보고 싶은 분야는 생태복지입니다.

사실 아직 제가 정의하는 생태복지는 사회복지에서의 환경보호에 그쳐있어서,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의 실습을 통해

생태복지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8기 예비 사회복지사로 함께 하게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수상소감 아님!)


환경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환경운동연합, 유넵엔젤, 생태관광 영리더스 클럽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피아노 연주, 산책하면서 주변 사진찍기, 초콜릿 쌓아두고 먹기, 여행하기,

책 읽기, 영화보기 등이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하며 해피해피 긍정에너지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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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8기 박호선 | 작성시간 16.07.09 사투리를 매력적으로 쓰는 혜인! 다양한 특기가 많고 긍정적인 혜인!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18기 유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9 ㅋㅋㅋㅋ사투리.. 네.. 매력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화이팅!!
  • 작성자18기 정성우 | 작성시간 16.07.10 해남 불주먹 혜인이 ^_^..,,*
    생태복지와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다구 들었는데
    비슷한 유니버셜 디자인이라고 UD라는 것이 있는데 알지모르겠네 ㅎ.ㅎ
    장애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도 보통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물건들을 개발해내는 걸 말해
    손으로 잡지 않아도 열 수 있는 문고리, 방의 턱 없애기, 양손잡이용 가위 같은
    환경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한번 보는 것도 생태복지 분야에 아이디어를 내는 데 좋을 것 같아 ~!
  • 작성자18기 김태환 | 작성시간 16.07.10 사투리 거의 안쓰는 거 같은데 가끔.... 아주 가끔 짧은 단어 얘기할때마다 들린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취미 중에 초콜렛 쌓아두고 먹기 아~~주 바람직하다ㅋㅋㅋ (초콜렛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실습하면서 자기소개처럼 항상 밝은 모습 보는것 같아ㅎㅎ 그런 모습 참 부럽기도 하고 배우고 싶다!!
  • 작성자박은하 | 작성시간 16.07.13 말랑카우 사진 보니.. 오늘 실습지도때 받은 말랑카우 생각나네요~ 힘들지?, 힘내요 라는 봉지의 메세지 힘이 되더라고요^^ 누가 주셨는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혜인샘 자기소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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