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 참 애매하네여 ㅎ 작성자따식에미| 작성시간08.04.14| 조회수44|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파&환&비☆ 작성시간08.04.14 뭐..마음의 준비는 미리 해둔다고 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또 힘들죠. 나이먹는 녀석들보면서 병오는거 보면 안쓰러울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5 에고.. 말도 못하는게 아파하고 있음..정말 안쓰럽져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리정 작성시간08.04.14 방울이도 맘의 준비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5 우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지리아 작성시간08.04.15 ㅠㅠㅠㅠㅠ.......................다 같은 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5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rimrose 작성시간08.04.15 마음이 굉장히 아프시겠어요..ㅜㅜ.. 첫째 어무니한테 보낼때도 , 마음이 무진장 아팠눈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5 몇번 죽을고비 넘기는거 보고 첨보다는 그래도 마니 적응이 되긴햇는데 그래도 역시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찌찌엄마 작성시간08.04.16 저도 가슴한구석에는 찌찌가 이미들어가 쉬고있는 작은 방을 하나 비워두고있지요~ 참 유난스럽다고 하겠지만, 가끔 찌찌가 생각납니다. 따뜻한 햇살받으면서 찌찌를 배위에 올려놓고 같이 낮잠자던 그때가 그리워요~ 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7 ㅜㅜ 으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두리 작성시간08.04.16 두리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식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7 ㅜㅜ 너무 겁나고 무서워여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