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들어와 봤드만.. 글두 별로 안늘었구.. 허뤼정언니도 별로 안뵈이구~~
전이 하루가 멀다하고 들리는 이들에 발이 끊긴듯하오~~
신랑이랑 대판하고 기분안좋아서 이쩌저쩍에 댓글좀 달을려고 들어왔드만
분위기여엉~~~~~~~~~
커튀샥 언니 모하는거야 ~~~~~~~~~~~~~흐흐
전이 하루가 멀다하고 들리는 이들에 발이 끊긴듯하오~~
신랑이랑 대판하고 기분안좋아서 이쩌저쩍에 댓글좀 달을려고 들어왔드만
분위기여엉~~~~~~~~~
커튀샥 언니 모하는거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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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커티샥 작성시간 07.02.06 어이~ 시집가서 신난 누구랑 달리 난 아직 외롭게 힘들단게얏~!!! 그리고 내가 왜 언니야~!!! 확~!!!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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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메 작성시간 07.02.06 시집을.. 아니 장가를 못가서 침울한데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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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리정 작성시간 07.02.06 시집가서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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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09 푸르메님 전번에 보니 아가분양 하는거 같든데..왜그랬데여? 진작알았으면 내가 데려올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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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티샥 작성시간 07.02.09 그 아이가 지금 나한테 와있는 신이야. ㅡ_- v 신이 지금 난리가 아니라는... ㅡ_- 크아아악... 맨날 고냥이한테 덤비는.... 두려운 페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