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한 인생은 이게 아니였지 말입니다
핸펀을 이용해 깔끔한..
(쫌만 밝았어두..)
멋지게 마무리 한다고 쫙 그었더니 가운데랑 아래가...씁..
젤 대박이군..-_-
나름대로 천사의 날갤 표현한다는 게
불꽃 두 개로 하는 걸
하나로 하던 셋팅 값을 그대로 쓰니
노출 오바..
그러다 보니 손은 금강 여래신권이 발동
얼굴엔 붉은 오오라가
결정적으로 셔터 누르고 급하게 뛰어가다 렌즈 앞으로
불꽃 한줄이 쫙~
낄낄
이상 야간근무하고
간만에 싱싱하게 살아 저녁까지 개기다
불꽃축제를 아쉬워 하며
피카소 처럼 멋들어진 작품을 남겨보고자
종니 추운날 혼자 지랄한
여러분의 꽃돌이였어여~꺄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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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흡혈고양이 작성시간 05.10.31 첨엔.. 여친분 사진인 줄 알았다... ㅋㅋㅋㅋ 사진 이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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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인&환타☆ 작성시간 05.10.31 아이고...배야........혼자서도 잘 놀아요~ 난 또 불꽃 축제갔다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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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나)한(이)텐 작성시간 05.10.31 러브이즈..지랄한다ㅋㅋㅋ압권;;요정으로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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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릿원츄인영 작성시간 05.10.31 나도 해보고싶다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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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프왕♥ 작성시간 05.11.01 얼굴엔 붉은 오로라 ㅋㅋㅋ 나도 불꽃축제 갔다왔다고한줄알았음. 깔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