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18년 2월 17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작성자스테파노(무지개를 향하여)| 작성시간18.02.17| 조회수23|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스테파노(무지개를 향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7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좋은 사람,
    나쁜 사람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바로 오직 인간만이 자신들의 기준으로 함께 할 사람,
    가까이해서는 안 될 사람 등으로 구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 오한택요한 작성시간18.02.17 구분하고 차등을 두는 것을
    경계 할 것
    모든 생겨난 것들의 개별적 생명력
    그것이야말로 참된 것이 아닐까.
    존재하는 그 자체를 평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조심해야할 일.
    노자의 지적이기도 합니다.
    존재하는 그 자체를 사랑하는 일,
    주님이 가르쳐주시는
    참 진리에의 길.
  • 작성자 홍영태미카엘 작성시간18.02.18 어떤 것이 예쁘지 않더라도 그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가
    그것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가
    오리야 마운틴 드림머의 일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