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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와 "라일락(Lilac)"

작성자김진호 베드로| 작성시간15.06.14| 조회수14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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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한택요한 작성시간15.06.14 라일락이란 로맨틱한 이름,
    그 달콤 은은한 향기에다가
    아름다운 캠퍼스 안타까운 추억의 상징을
    간직해 왔지요.
    윤형주의 노래말까지.
    다시 돌아 갈 순 없지만
    아직도 가슴 뛰는 애틋한 그리움.
    "라일락 꽃 향기 흩날리던 날
    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소..."
  • 답댓글 작성자 김진호 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5 울 아파트 관리에 관여를 하다보니 정원수도 관리하게 되고 또 새로운 사실들을 자꾸만 알게 되네유!
  • 작성자 홍영태미카엘 작성시간15.06.15 울동네 북한산 털개회나무가 미쓰킴 라일락으로 세계인에게 제향기를 전하다니
    비록 남의 동네사람이 그 꽃을 글로벌화하여 아쉽기도하지만
    우리동네 털개회나무는
    그향기 그대로 올해도 우릴 반겼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호 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5 그치유!
  • 작성자 스테파노(무지개를 향하여) 작성시간15.06.15 그 향기가 스며오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호 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6 더더욱 우린 항상 깨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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