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콘크리트타설,
밑창콘크리트라고도 합니다.
울퉁불퉁한 흙 위에 수평을 맞춰
철근배근등을 정확히 하기가 어려워
버림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그 위에 먹매김을 하고
정확하게 철근배근을 하기위함이
버림콘크리트의 용도입니다.
구조적인 역할보다
말 그대로 버리는 콘크리트라고 할 수 있죠
버리는 콘크리트라고는 하지만
기초 배근을 정확히 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버림콘크리트타설도 가능한 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타설합니다.
버림콘크리트는
터파기 후 흙바닥상태가 양호한 경우
생략할 수도 있으나
버림콘크리트타설을 해야
제대로 먹매김을 할 수 있으므로
작업의 편의성등을 고려할때
도면에 별도 표시가 없더라도
버림콘크리트타설을 적극 권장합니다.
버림콘크리트 두께는
평균 50~60mm정도인데
100mm 이내에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