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여행-고뇌의 불길속에서 오히려 무르익어 가니...

작성자방주연healing캠프|작성시간13.02.27|조회수50 목록 댓글 3

 

삶이라는 여행에서

 

우리는 모두들,

보물찾기를 하는

아이와 같다.

 

때로는 심각할 정도로,

'이 삶에 무엇이 있나?' 하고서

호기심 어린 아이의 눈으로

삶을 탐사한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부딛친다.

보물을 찾아내는 일이 힘겨우면

 

공연히 자신과,

남을 의심하는 얄궂은 짓도 한다.

 

고개를 갸웃거리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어리석은 우愚를 범하기도 한다.

 

자신의 삶이 정말로 보물같은 삶이라고

자부하며 그이와  참된 벗이기를 원한다면

 

반성할 일,

스스럼 없이 내어놓고, 내려놓고

못된 속성을 스스로 다스려야 할것이다.

 

님들이시여 !

당신의 마음은 지금 어떠십니까?

 

 

 

 

 

 

 

 

 

 

다음포털 곳곳에서 ‘방주연’의 왜곡된 오보誤報 기사에 대해서...

 

2012년 6월29일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합의 문건 中

‘방주연’측의 손해배상 청구(금,일억원)

 

 

I MBC 측 (피신청인 대리인-변호사-송미란)의 IMBC

데이터베이스에서 모든 오보기사를 삭제하기로 함.

 

 

조건부,

 IIMBC소속 임직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합의함.

 

 

 

 

I MBC가 삭제조치를 취했기에...일억원의 손배 청구는 유보하고 있습니다.

단, 이러한 오보가 포털에서 다시뜨면, 손해배상 청구를 다시 재개 합니다.

본 조정합의서는 법정에서도 인정되는 문건이며 전초전을 의미합니다.

 

 

 

 

 

 

이런 난리를 겪고 난 ‘방주연’ 은 정말 지워버리고 싶은 오보 기사, 유명세,

고향설님, 청하연님,들 때문에 또 치루게 됬네요!

 

이 오보기사 때문에 '국민일보 발행 시사토픽' 주간지는 폐간 조치 되기도 했던

아주 심각한 사건이었습니다.

 

 

'최규성' 기자분,

어느 해 1월 1일 정월 초하룻날, 그 잘못된 기사로 인해 저와 대면,

잘못됨을 시인하시고선...

왜? 이 오보를 포털에 자꾸 뿌리시는지요?

저와의 라이벌 의식을 가진 그네들과의 의리를 지키시는 몸짓이신가요?

신사답게 저와 악수 하시고선...

이제 그만,

오보가 떠돌아 다니는 사태를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카페회원님들...

고의가 아닌 퍼온 기사라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삭제 조치 해 주십시오 !

 

 

 

 

 

 

 

 

 

 

 

 

그리고 이렇게 노래하렵니다.

 

고뇌의 이  불길 속에서

오히려 무르익어 가는 삶이여~~~

나의 삶은 더없이 충만하여라 !

고통의 이 긴밤이 지나면

그와 내 영혼에 소망의 새벽빛 밝아 오리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방주연healing캠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27 이와 유사한 오보에 관계된 '최 기자님,
    고향설님,
    청하연님의 건승을 빕니다.
  • 작성자봉암선생 | 작성시간 13.02.27 진실만듣고,얘기해도 바쁜세상,오보로 판정난 먼지난날의일들을 유통시킴은 대단히 잘못된것이지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봅시다.더우기 공인에대하여 근거없는딴지를 걸지맙시다.성숙하고 성숙하게 더성숙하고,향기로운 신선한 영혼을 기르고 간직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방주연healing캠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27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세상에는 남 흠집내는 것을 낙으로 알고 또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군요 !
    그러나 거기에 좌지우지 하지는 않습니다.

    웬만한 구설수에는 이력이 난 사람들이 연예인이긴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무고죄에 해당하는 사건이며 오보로 인한 물질 피해도 상당했습니다.

    당시 치안본부장의 사과문을 받는 등, 일년여 시간, 쌩병이 났드랫습니다.

    어제, 오늘
    그래서 심기가 좀 불편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