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두근두근 타운은
라라님이 하시는걸로 알기전에
광고가 겁나 뜨길래 오픈하고 찍먹했다가
바로 발뺐거든요 ㅋㅋㅋㅋ 그당시는 뭐..
지금같은 휘황찬란한 의상들도 가구들도 없어서
두두타를 할 명분(?)이 없었슨
요즘 뭔가 출퇴근을 늦게해서
집오면 컴 할 시간도 적고 심심해서 뭐하지하다가
모바일로 두두타 다시 깔아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간 때우면서 할만하고 귀엽더라고요 ㅋㅋㅋㅋ
버터베어 귀엽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하면서 가챠도 돌려봤슨 ㅋㅋㅋㅋ
원래 6~8등신 비율 선호하는 사람이라서
두두타는 절대 안할줄알았는데 사람인생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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