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타 그래픽 제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pc로 보면 은근 뽀둥하고 이뻐보이는..
약간 파라라이브 갬성인데 색감이 좀 더 다채롭고 알록달록 고채도버전 느낌?? 뭔느알?
진짜 지나가다가 보이는 다른ㅅ ㅏ람들 집 보면 입이 떡 벌어져요 ㅋㅋㅋ
라라님이 방송에서 두두타 건축하실때 엄청 고생?하셨잖아요 그래서 으리으리한집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막상 게임을 해보니 왠걸 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기본집 짜투리마냥 이어붙여서 쓰고 다들 별장임ㄷㄷ
와아앙 버터베어가 밀어주는 카트타고 드라이브~~
이거 얻고싶었거등요..그래서 질렀..
매번 바뀌는 의상점 보는맛이 있네요 ㅋㅋㅋㅋㅋ
뭐람 저 박사의상은
야자수 그려진 상의랑...망사스타킹?
ㅋㅋㅋㅋㅋㅋㅋㅋ 느좋이라 일단 구매....흠흠..
마을중에 여기가 뭔가 이쁘고 좋아서 스샷찍어봤슨
약간 이탈리아...?유럽?같고 좋아요
유성우가 떨어지는날 밤에 신나게 달렸어요 ㅎㅎ
어떤분이 피라미드 건설하셨슨...아니 저게 뭐람 ㄷㄷ..
저 순간 마크인줄 알았잖아요
저 형광석인가..캐라고해서 안내표시 따라왔는데 없슨...
이거 꼭 여기만 생기는게 아니고 다른곳에서도 나타나더라고요..? 난감하다 난감해
뽑기
두두타 이게임 미친 중복게임;;;
중복 이렇게 많이 나오는 가챠 직접 돌려본거 처음이슨..^^;;
파란눈이랑 얼굴장식 껴봤슨..
뭔가 아쉽..눈모양 얻고싶은ㄴ데 아직도 안나오슨 ㅡㅡ
나름 공간을 분리해서 여기는 머드룸 느낌..
그 룸메님이 토탈방에서 만들었던 복도형 머드룸 스타일? 따라해봤슨 ㅎㅎ..
별채를 짓기시작했어요! ㅎㅅㅎ
버터베어 아이템들이 너무 귀여워요
이게 제 옆집이었나...?
기세에 못이기고 침임해봤슨
남의집 버터베어랑 한컷
사슴 귀여워요
저의 첫 자연동물(?)과의 교감이슨!!
배경이 생각보다 힐링되고 정말 예뻐요
이건 직접 게임속에서 움직여봐야 예쁨이 더 와닿네요
진짜 스샷만 봤을때는 '뭐가 이쁘단거지 밤티같은데'라고 생각했었는데 반성.,..
두두타 바다 완전 에메랄드
저번부터 한 생각이지만 두두타 뭔가
모동숲이랑 비슷한거같슨. 비슷하긴한데 결이 좀 다른..?
다른날 신상으로 꾸며본 새로운 복장
두두타 노을 대박 이뻐요..
노을지니까 건물이뭐 뭐며 다 붉게 물들어 버리는데 그게 진짜 이쁘슨
는 금방 질려서 옷갈아입은거 실화
또 달려~!!~!~!
돈쓴만큼 드라이브 해줘야해;;
이번에 만난 이웃집
완전 동화같고 대박이쁜 집이었슨..마침 지는 노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집이슨
이거 예전에..라라님이 도안인줄 모르고 산 그거아냐?
근데 저 가격이 세일가라는게 믿고싶지않네요 정말
막 달리고있는데 길가다가 다른유저랑 만났슨 ㅋㅋㅋㅋ
혼자 정신없이 질주하는데 누가 따라붙길래 봤더만 나와 같은 카트를 타고있었슨
ㅋㅋㅋㅋ
둘이서 인사하고 막 같이 달렸슨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기분이었달까여?
버터베어 커플샷~
근데 나랑 눈마주치는거같은건 기분탓이겠죠...?
너 왜 렌즈를 보냐
그러고 집에와서 인사했는데..
저분이 안가고 자꾸 저희집 앞에서 서성서성....이제 좀 가주..ㅅ..(기빨림)
저도 버터베어가구 들였어요 ㅎㅎ슨
키친에서 뭐 상호작용이 있길래 해보니
저 빵을 꺼내더라고요? 진짜 무슨 빵파는 점원처럼 ㅋㅋㅋㅋ
이거는 뒤에 배경을 바꿔 줄 수 있슨!
생각보다 두두타 상호작용 할거리가 많은게 좋은거같슨
신기하게 이 나무 ㅈ집앞에 있었슨 ㅋㅋㅋㅋㅋ
바닷가를 질주하며~
산넘고 물건너
그리고 저도 드디어 고양이 입양!!!
이름은 우깡이에요! ㅎㅎ
발음 귀엽지않나요? 현실에 반려동물 생기면 지어주려곻 아껴둔 이름인데
게임속에선 마구마구 쓰는중
치즈냥이랑 어울리는 노란 강아지도 한마리 입양했슨!
이름은 두부이슨 두부처럼 몰랑몰랑해보여서..
이번엔 얼굴도 한번 바꿔줫어요!
근데 매우 맘에들어서 당분간은 이렇게 다닐 예정이슨
이거 헤어 정말 귀엽던데 제가 이제 알아가지고ㅓ...흑흑슨...
블록 어쩌고 이벤트 막차탑승하고 얻은가구인데
조명 껏다켯다 가능하네요! 너무 귀엽슨 색상도 생각보다 바꿀 조합도 많고
요 신호등도 초록불 빨간불 상호작용 가능하슨! ㅋㅋㅋㅋ
이 npc 아무리봐도 그 애니메이션에서 본거같은데...
이름이 기억안나슨..,.뭐더라 그 드래곤볼 그림체..
소소하게 그 가구가챠? 한번만 돌려봤는데
저 나무가 나와서 꾸며줘봤슨 너무 이풔!
길가다 만난 산토리니..댑악
이건 오늘 얻은 모자헤어랑 바지 신발로 코디!
묘하게 조화롭지않나요? ㅎ
길가다가 본중에 진짜 제일로 이뻤던집...
진심으로 대박이슨 거의 심즈건축에서나 느꼇던 감동급
문입구에서 보이는 집속 뷰가 진짜 이뻤슨
그리고 저런 원형창?도 가능한지 첨알았슨 ㄷㄷ
이게 뒤로 나오는곳인데..
이분도 방모씨처럼 조경을 잘하시슨
가끔 이러 ㄴ반짝이는 물도 보이던데 이것도 돈인가...?
마지막으로 꾸며주고 나온 코디슨
운좋게 저 축구가챠에서 바지가 나와줘서 졸업했슨
그리고...라라님이 선보엿던 춤의 출처를 알게됐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곳 그길을 걸을거같아요 ^^
그리고 위시였던 반려동물 가방 얻었슨!!
기분 최고~!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룸메 작성시간 26.06.21 룸메님 플레이스샷 보니까 제가 두두타 시작할때 생각도 나서 몽글몽글했슨 ^///^
가챠는.. 가챠할 때 심장이 두근두근해서 두근두근타운 맞나보슨 ^////^
저도 매번 물리슨 … -
답댓글 작성자룸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요즘 뇌빼고 쉴때 하는데 약간 힐링되유 ㅋㅋㅋㅋㅋ 가챠 돌릴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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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룸메 작성시간 26.06.21 즐거운 두생을 살고있는거같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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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룸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ㅋㅋㅋㅋ 매우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