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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夜酒아메요자케(비 내리는 밤의 술) -- 藤あや子(후지 아야코)

작성자나무와 달|작성시간10.02.17|조회수239 목록 댓글 0
 
 
あなたが 消えた 雨の中   당신은 빗속으로 사라지고
ひとりぽっちに なりました   난 외톨이가 되었어요
泣いていいょと 云う酒に   울어도 좋다지만 술만 마시고
淚ばかりを 見せている   눈물만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어요
ああ おんな 裏町 雨夜酒   아아 뒷골목 여인 비 내리는 밤의 술

妻の字ひとつ 連れている   아내라는 글자에 매여있는
そんな あなたが 遠くなる   그런 당신이 멀어지기만 해요
惚れた こころの この 痛さ   당신에 반해버린 이 아픈 마음을
雨ょ 流して 流させて   비여 씻어 씻어 내려다오
ああ 未練つないで 雨夜酒   아아 미련은 남겨 두고 비 내리는 밤의 술

これから 夢で 逢えるよと   앞으로는 꿈에서 만날 수 있다고
云っているのか 路地の風   말하고 있는 건가 골목 길 바람이여
腕をからめた しあわせが   팔짱을 끼고 우산을 같이 쓰던
忘れられない ふたり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어요
ああ 醉って 明日も 雨夜酒   아아 취해서 내일도 비 내리는 밤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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