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의 여왕 미소라 히바리, 美空ひばり
일본의 엔카를 대표하는 가수
어머니가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1966년 발표한 "가나시이사케, 悲しい酒 (슬픈 술)"은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미소라 히바리의 대표곡~!
1989년 그녀의 인생을 노래했다는
"가와노나가레노요니, 川の流れのように(흐르는 강물처럼)"
발표한 직후 52세의 나이로 사망...,
사후에 여성 최초로 국민영예상을 수상했다.
美空ひばり - 戀人よ (연인이여)
美空ひばり - 悲しい酒 (슬픈 술)
美空ひばり - 川の流れのように(흐르는 강물처럼) & 이화숙 - 인생
美空ひばり - 釜山港へ歸れ (돌아와요 부산항에)
美空ひばり -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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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7 루크님 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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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연보살님 작성시간 10.11.01 모모님의` 음악적 오지랖, 대단히 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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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02 수연보살님 오지랖이라는 말쌈...,
오랜만에 들으니까 정말 정감있네요 ^^ -
작성자깜비깜비 작성시간 11.09.15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가슴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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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겸손과인내 작성시간 16.06.07 이제사 돌아보니 미소라 히바리는 한국의 이 미자보다 한 수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