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님의 데뷔50주년 되는해 축하하면서 한곡 연주해봤습니다.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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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디 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5 예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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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준 작성시간 18.04.14 유튜브에도 올리셨던 노래~~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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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디 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5 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신디 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5 고운 흔적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