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종님의 감미로운 노래한곡 연주해봤습니다.
5월의 편지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봄 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 다시 찾아 올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나의 마음 달래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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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아 작성시간 18.04.24 5월.
기다려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디 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5 라일락향기 아카시아 향이 그리워 지네요
멋진 오월 되세요 -
작성자로산향 작성시간 18.04.25 편안하고
아름다운 연주
몸과 마음 편안하게 머물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고운 신디 박님..~~!! -
답댓글 작성자신디 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5 님의 고운 발걸음이고맙습니다
향기 가득한 계절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