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별을 바라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아이야,넌 왜 울고 있니?"
소년이 말했다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 난 너의 가슴속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거야 .. - 마음을 울리는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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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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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삼동 제자 작성시간 18.04.27 아름다운 꿈에 노래도 어울려 아주 좋아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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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녀의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04 그러시나요..제자님^
저도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셀리 작성시간 18.04.28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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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녀의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04 안 들리시는군요..셀리님은..ㅜ
통기타 뮤지션인 박강수님의 곡,
기호 만들어 다시 님의 곡을 올려 놓겠습니다.
따스한 요즘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