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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흘러간 옛노래) 이상열 - 천리타향

작성자윤 브리너|작성시간20.02.13|조회수186 목록 댓글 0


정이 들면 고향이라 그 누구가 말했나
 아무리 정들여도 타향은 타향
 어머님 그 모습을 이 밤도 꿈에 보고
 천리타향 먼 곳에서 문안 드립니다

편지 한 장 전할 길을 그 누가 막느냐
 똑같은 하늘인데 같은 땅인데
 못 가는 서러움에 얼룩진 향수만이
 천리타향 찬바람에 흐느껴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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