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쳐다보면서 인사하는 행동에 숨겨진 권력욕
눈을 마주치지 않고 인사하는 행동보다 눈을 마주하고 인사하는 행동이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한다.
눈을 전혀 마주치지 않고 말을 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감추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그래서 자신의 눈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인사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지만 안심은 금물이다.
상대방의 눈을 가만히 쳐다보는 행동은 상대방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 욕망의 표현이기도 하다.
자신의 페이스에 따르도록 만들어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가능성도 전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을 만났다면 자신도 확실하게 상대방의 눈을 마주 보면서 인사를 해야 한다.
‘서로 동등한 입장으로 시작합시다.’라는 암묵적 의사 표현을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하면 대등한 입장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서 먼저 눈을 피해 버리면 상대방의 우위를 인정하게 되므로 아무쪼록 주의해야 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