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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에서 만난 한국 예비역 육군중사

작성자윤 브리너|작성시간18.12.05|조회수104 목록 댓글 8



            계급장과 군복을 보니 70년대 군복과 계급장같은데...

            우짜다가 베트남까지 와서 이런 고생을 ㅎㅎㅎ






        다음날은 지나가다보니 손님이 없어 디비자고 있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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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그러고 보니 카리스마가 ㅎㅎㅎ
  • 작성자가든빌라 | 작성시간 18.12.05 갈매기 두개만 없으면 내군복 입니다 =병장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저 계급장 후에는 병장계급이 갈매기 하나였다가
    그 후 다시 병장계급은 작대기 네개로 바꿔었지여 ^^
  • 작성자영도 | 작성시간 18.12.07 젊었을적에는 한 인물도 하신거같습니다.어쩌다 벳남에 잔류하셨는지는 모르지만?
    혹시 여자때문이라면 박수를 쳐주고싶습니다.사랑때문에 남으셨다면 말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9 하이고 영도님, 그게 아니고 군복을 보고 한 말입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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