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서호 호수를 구경하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
부근의 빈건물에 더위를 피해 들어갔는데...
밥그릇같은 구질자레한 물건이 있는걸로 보아 누군가 이곳에서 지내는것같다
아니나 다를까 물건의 주인으로 추측되는 노숙자
두년놈이(실례 ㅎㅎㅎ) 퍼질러 자빠져 디비자고 있네
그런디 땟물이 졸졸 흐르지만 오동통통한 여자노숙자의 허벅지가 은근히 ... 나도 변태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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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서호 호수를 구경하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
부근의 빈건물에 더위를 피해 들어갔는데...
밥그릇같은 구질자레한 물건이 있는걸로 보아 누군가 이곳에서 지내는것같다
아니나 다를까 물건의 주인으로 추측되는 노숙자
두년놈이(실례 ㅎㅎㅎ) 퍼질러 자빠져 디비자고 있네
그런디 땟물이 졸졸 흐르지만 오동통통한 여자노숙자의 허벅지가 은근히 ... 나도 변태기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