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미니버스로 랑선에서 몽까이로 출발은 상쾌했는데....
눈에 거슬리는 냄새나는 요 족발땜시 상쾌하지가 못하네요 ㅋㅋㅋ
중간에 버스가 잠시 서자 버스에 타고있던 한아줌마가 밖의 돼지구이를 한봉지 사서 오던데
족발냄새 때문에 맛도 없겠더라 ㅎ
몽까이가 중국과의 국경무역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소득이 높다고 하더니 여관비도 더럽게 비싸네
웬간한 여관은 50만동이상이고 조금 깨끗한 호텔은 100만동이상 ... 그 이하는 돌아다녀도 안보인다.... 니미
요건 호텔이 아니고 관공서같더라 ㅋ
몽까이에 새우가 많이 나나.. 웬 새우가?
저기부터 못된똥 동네
다음날 찾은 사비머시기 ㅋㅋㅋ
여기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사진만 보고 찾아와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
단지 입장료를 받는 놀이터인것은 확실하다 ^^
이게 머시여? 옛날 베트남왕의 왕관모양인가? ㅋㅋㅋ
주위는 요렇다
젊음이 부러운.... 저때가 가장 좋을때지 ~
별로 볼것도 없는데... 여기까지 타고온 비싼 쎄옴비와 입장료가 아깝다
괜히왔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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