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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연 작성시간10.11.04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그냥 웃으면서 기분좋게 보았지만, 만약에 아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세상에서 영화처럼 나홀로 거짓말을 하고 산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는데....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 말자구 지금도 어린아이처럼 하루의 다짐에 꼭 들어가는 문구랍니다. 그러면서도 선의든 악의든간에 거짓을 말하며 거짓을 행할 때가 부지기수이더라구요. 내 주를 가까이라는 찬송은 워낙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서 홀로 성경을 보시면서 부르시던 찬송인지라, 지금도 저는 그 찬송을 들으면 눈물이 고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