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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피터 작성시간13.06.18 스승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들이 지나치게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요즘 시대에 필히 가르쳐야 할 동몽선습 이군요.
자식을 때려서라도 사람을 만들어 달라는 예전의 부모와는 달리 지금의 학부모는 자기 자식이 다칠까봐 손도 못대게 하는 세상입니다. 그저 위해주기만 해선지 요즘 아이들은 인내심과 배려심, 그리고 선생에 대한 존경심도 상실한 채 자기 본위의 이기적이고 편리한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기에 이 사회의 도덕은 전보다 많이 퇴색된 것 같습니다. 또 다시 거론하기가 창피한 일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인내심, 그리고 질서를 잘 지키는 법을 배우고 자란 일본 학생들을 우리 아이들은 배워야 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