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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약속 작성시간17.11.15 광해군 & 소현세자 두 분은 低平價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광해군은 明과 淸 사이에서 實利外交를 추구하였고, 또한 倭國의 침입에 대한 個人感情을 떠나 國益에 따라 1609년 기유약조를 체결하고 朝鮮通信使를 派遣하였고, 허균의 동의보감도 편찬됨 . 또한 百姓들의 稅부담을 덜어 줄려고 大同法을 段階的으로 발효했다.
소현세자는 淸國에 인질로 가 있는동안 아담 샬(=湯若望)을 통하여 西洋선진문물( 천문역법, 천주교 , 세계지도 等)을 接하고 朝鮮이 井坐之蛙= 座井觀天 으로 지내왔고, 지내고 있다는 것을 自覺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