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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The Tin Drum)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19.12.20| 조회수37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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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호철 작성시간20.01.10 참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하는 수작 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0 동감입니다. 나치시절 독일 민초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작품이죠.
  • 작성자 정호철 작성시간20.01.13 권력과 이념으로 뒤틀린 세상을 살아가는 민초들의 아픔과 어려움....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4 네, 자주 대하기 힘든 독일 문예영화, 쇼킹하면서도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이죠.
  • 작성자 보카치오 작성시간20.07.09 양철북이 70년대 대학시절 나와서 상영할때 많이 잘리면서 상영됐었다.
    친구몇이서 함께 보고 찻집에 앉아 토론(?)하던 때가 생각난다.
    어두운 시절에 어두운 시대영화 였으나 (화면이 어두운 장면들이 많음)
    젊은 대학생들에게는 대화거리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9 그러셨군요.
    70년대에 대학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공감을 하게 되네요.
    광기의 시대를 살아가던 민초들의 뒤틀린 삶을 문학적으로 잘 표현한 수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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