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20.10.05| 조회수406|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름다운문 작성시간20.11.09 월산처사 님!
    참 신선한 감동를 빋은 영화였어요
    자식을 키우는 사람들과
    선생님들께 꼭 한 번 감상하시기를
    추천하고 싶응 영화
    당사자의 자질과 취향을 묵살하고
    부모들의 기대에 따라주기를 강요받고
    붕어 빵 씩 교육을 받아야 하는
    교육이 얼마나 비극적인 결과를초래히는지를
    아이들은 얼마나 다양하고
    창의성이 넘치는 존재들인지!
    일깨워 주는 영화였지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1 네, 감사합니다.
    저는 마지막에 인용한 키팅 선생의 명대사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젊은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 만의 걸음으로 자기의 길을 가라.
    바보 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 간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