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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1 네, 동감입니다.
이 영화는 알마시 백작과 캐서린,
그리고 간호사 한나와 킵 중위의 러브스토리가
투 트랙으로 펼쳐지는데,
주 스토리인 알마시와 캐서린의 이야기에 치중하다 보니
보조 스토리인 한나의 러브스토리를 좀 등한시한 점이 있었어요.
이 영화는 여러가지 정황상 '닥터 지바고'와 비교가 되는데,
모든 면에서 '닥터 지바고'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설사 불륜일 지언정 인생을 건 이런 러브스토리가 없는 세상같아서
더욱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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