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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페이션트(The English Patient)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20.10.31| 조회수92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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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친구처럼 작성시간20.11.02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름다운문 작성시간20.11.09 월산 처사 님!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도
    공들여 올려주신 덕분에
    디테일 까지 생생하게 살아나네요
    킵 중위가 촛불을 켜서 구애 장소까지
    길을 안내하는 장면도 있었지요?
    비록 불륜이지만 ,
    통렬한 보복의 재앙을 당한 연인들은 아랑곳 없이
    무심하게 아름다운 사막 풍경의 대비가
    예리하게 가슴을 찌르던 영화였어요
    볼 때 마다 많이 울었어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1 네, 동감입니다.
    이 영화는 알마시 백작과 캐서린,
    그리고 간호사 한나와 킵 중위의 러브스토리가
    투 트랙으로 펼쳐지는데,
    주 스토리인 알마시와 캐서린의 이야기에 치중하다 보니
    보조 스토리인 한나의 러브스토리를 좀 등한시한 점이 있었어요.
    이 영화는 여러가지 정황상 '닥터 지바고'와 비교가 되는데,
    모든 면에서 '닥터 지바고'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설사 불륜일 지언정 인생을 건 이런 러브스토리가 없는 세상같아서
    더욱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딱아빠 작성시간20.11.10 불륜을 미화한 작품들이 히트를 치는 것 이해할 수가 없음, 불륜은 나쁜 것인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1 그러게 말입니다.ㅎㅎ
    정상적인 사랑은 그저 당연한 것이고,
    불륜이라서 더 아름다운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 작성자 시골농부 작성시간20.11.14 넘감동이였습디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4 동감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8.11 !!!
  • 작성자 고즈넉 작성시간25.10.11 일맥상...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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