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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21.01.10| 조회수36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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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기 리 작성시간21.01.22 전 이 영화.. 아저씨를 보면서
    프랑스 영화 레옹을 떠올리면서 봤답니다
    원빈과 김새론은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을 대비시키면서.. 비슷함을
    느꼈는데 후일.. 더 이퀼 라이저 의 소녀와 제가 좋아하는 덴젤 워싱턴 을
    생각나게 했고..
    처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제 생각이 비슷함을 느끼네요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지요
    물론 소장하고도 있고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22 네, 충분히 레옹을 떠올릴 만한 영화죠.
    여러가지로 레옹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우리 영화도 이 정도면 상당히 잘 만든 거지요.
    마지막에 나오는 ost 매드 소울 차일드의 '디어'는 잘 몰랐었는데,
    이 영화에세이를 쓰면서 몇번이나 들어보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군요.
    그 특이한 발성법도 그렇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 작성자 리틀조 작성시간21.02.25 저도 아주 재미있고, 한국 영화의 자부심을 느꼈던 기억이 나는 작품 입니다.
    멋진 해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25 네, 상당히 잘 만든 한국영화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용빈 작성시간21.05.24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2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카키바라 작성시간21.10.14 11살 소녀가 22살 성인이 되다니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4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 사카키바라 작성시간21.10.14 월산처사 2010년 영화니까요
  • 작성자 외로운늑대 작성시간26.03.31 잼있는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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