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기 리작성시간21.01.22
전 이 영화.. 아저씨를 보면서 프랑스 영화 레옹을 떠올리면서 봤답니다 원빈과 김새론은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을 대비시키면서.. 비슷함을 느꼈는데 후일.. 더 이퀼 라이저 의 소녀와 제가 좋아하는 덴젤 워싱턴 을 생각나게 했고.. 처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제 생각이 비슷함을 느끼네요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지요 물론 소장하고도 있고요 ㅎ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1.22
네, 충분히 레옹을 떠올릴 만한 영화죠. 여러가지로 레옹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우리 영화도 이 정도면 상당히 잘 만든 거지요. 마지막에 나오는 ost 매드 소울 차일드의 '디어'는 잘 몰랐었는데, 이 영화에세이를 쓰면서 몇번이나 들어보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군요. 그 특이한 발성법도 그렇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