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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세이> 택시 드라이버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23.02.18| 조회수7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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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난한 자 작성시간23.05.01 아메리칸 뉴시네마, 그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Are you talking to me? 라는 명대사도 잊혀지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2 아, 그러시군요.
    저는 14살의 조디 포스터가 창녀로 나온 것을 보고 대단한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레옹'의 나탈리 포트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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