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름다운문작성시간19.08.18
월산처사님! 오랫만에 들어와서 대단한 영화이야기에 감탄합니다 저도 옛날에 상하권으로 된 비디오 필름으로 이 영화를 악착같이(?) 보기는 하였는데ㅡ 사막의 아름다움에 필이 꽂힌 것 말고는 (잉그리쉬 페이션트 또한 사막의 아름다움이 빼어 났었지요) 스토리는 기억에 남는 게 거의 없어요 이 글을 가이드 삼아 다시 한번 새겨 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8.20
그러시군요. 젊을 때는 웬만한 인내 가지고는 끝까지 보기가 힘든 영화였죠. 다시 보니 역시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잉글리쉬 페이션트' 또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라서 언젠가 한번 다뤄 볼 생각입니다. 격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