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기 리작성시간19.10.11
저도 이 영화를 예전에 비디오 샾에서 빌려본듯 한데.. 제목만 기억 할뿐 내용은 가믈거렸는데.. 이젠 확실하게 나네요 그런데.. 크리스챤 슬레이터 가 아역 배우 출신인지는 또 처음 알았네요 예전엔 그래도 그가 나오는 영화가 심심 찮게 있더니 요샌 아예 못 봤네요 인기를 그가하던 스타가.. 사람들의 기억속에 희미해 져 가는 것은.. 어쩌면 순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3
네, 10대의 우상으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청장년이 되어서는 더 이상 연기 발전을 이루지 못한 케이스로 봐야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좋은 영화 섭외가 안들어오고... 결국 B급 배우로 전락하고 만 셈이 되었지요. 중년 이후에 다시 재기하는 반전을 기대해보며...
작성자작은구름작성시간19.10.13
볼륨을 높여라가 그런 내용의 영화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소개하신 글을 보며 한때는 미국도 그런 때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세상은 나은 쪽으로 발전해 간다는 긍정적 사고를 가지려 합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3
90년대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였죠. 당시 10대들에게는 크리스챤 슬레이터의 인기가 가히 하늘을 찔렀죠. 이 영화는 신세대와 기성세대를 연결해주는 역할도 하고,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했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