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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을 높여라(Pump Up the Volume)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19.10.10| 조회수19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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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기 리 작성시간19.10.11 저도 이 영화를 예전에 비디오 샾에서 빌려본듯 한데..
    제목만 기억 할뿐 내용은 가믈거렸는데..
    이젠 확실하게 나네요
    그런데..
    크리스챤 슬레이터 가 아역 배우 출신인지는 또 처음 알았네요
    예전엔 그래도 그가 나오는 영화가 심심 찮게 있더니
    요샌 아예 못 봤네요
    인기를 그가하던 스타가.. 사람들의 기억속에 희미해 져 가는 것은..
    어쩌면 순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3 네, 10대의 우상으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청장년이 되어서는 더 이상 연기 발전을 이루지 못한 케이스로 봐야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좋은 영화 섭외가 안들어오고...
    결국 B급 배우로 전락하고 만 셈이 되었지요.
    중년 이후에 다시 재기하는 반전을 기대해보며...
  • 작성자 작은구름 작성시간19.10.13 볼륨을 높여라가 그런 내용의 영화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소개하신 글을 보며 한때는 미국도 그런 때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세상은 나은 쪽으로 발전해 간다는 긍정적 사고를 가지려 합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3 90년대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였죠.
    당시 10대들에게는 크리스챤 슬레이터의 인기가 가히 하늘을 찔렀죠.
    이 영화는 신세대와 기성세대를 연결해주는 역할도 하고,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했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내탓이요 작성시간19.10.22 추억이 묻어 나는 영화죠~~~
    90년대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깜4^^*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2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내탓이요 작성시간19.10.29 너무 감4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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