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기 리작성시간19.11.11
카트린느 드뇌브.. 이여자도 프랑스 영화계에 한시대를 풍미하던 여배우 였지만 이제는 할머니가 되엇더군요 누군들 세월을 거스를순 없지만 그래도 비교적 이쁘게 나이들어가더군요 .. 이 영화 본지 참 오래되었네요 아주 오래전 티비 주말의 영화를 통해 보았으니.. 내용도 기억에 가물거리는데.. 처사님 덕분에.. 다시 보고싶은 영화목록에 ~~ ㅎㅎ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1.11
이 영화는 분명히 뮤지컬이지만 별로 뮤지컬 같지 않아서 좋았어요. 중고등학교 다닐 적에 카트린너 드뇌브가 임신을 했는데, 애 아빠가 누구더라 하는 추측기사가 신문 연예란에 나오곤 했었죠. 6,70년대를 풍미하다가 소피 마르소에게 여왕 자리를 물려주었죠.ㅎㅎ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배우죠.